며칠전 너무 밖엘 안나간거 같아서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몸뚱아리를 자전거에 싣고 근처 호수공원에 갔었다.




고양 국제 꽃박람회인지 뭔지 준비하느라고 여기저기 들쑤셔놓기만 하고

정작 아직 꽃은 다 준비도 안되어있고

인도위로 소형트럭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분주한 모습도 있는반면....








크~

매년 9시 뉴스에서 '완연한 봄' 을 대표하던 대명사.

'유체꽃'도 만발했더라는 ^^











시간이 시간인지라 몇몇 사람 없었지만

조깅하다 말고 사진찍는 사람들..

서로 사진 찍어주는 연인을 , 가족들..

보기 좋더라는....

( 혼자 카메라 들고 사진찍기 뻘쭘했지만...
이젠 낮짝이 두꺼워져서 훗~ )












보너스로 꽃구경 한 덕에 우중충한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는 후문...




암튼..

유채꽃 구경하러 제주도 안가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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