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보홀 여행갔을때


가방안에 쌓인 먼지 턴답시고

가방을 거꾸로 들고 탈탈 털었더니...

뭔가 시커먼 덩어리가 씨맨트 바닥에 툭!


....






아아아아악!!

내 랜즈!!






어흑 ㅠㅜ


더 꺼낸줄 알았는데 가방안에 50.8 랜즈가 남아있었던것이었다 ㅠㅜ

싸구려 랜즈지만 비싼랜즈 못지않게 사진 잘 나오고 대만족 하면서 쓰던 랜즈였는데 ㅠㅜ 

고쳐서 쓸까? 잠시 고민도 했었는데 박살난 모양을보니 수리비가 랜즈값보다 더 나올것같고...


흠..

딸아이 돌이 얼마 남지않은 시점!!

돌 사진 핑계로 50.4를 하나 새로 샀다 ㅋ


딸아이 사진 잘 찍어주겠다는데.. 누가 반대하랴 ㅋ




가뜩이나 여기저기 돈나갈일만 남았는데...

이것 때문에 가볍던 주머니가 더욱 가벼워진... ㅠㅜ






랜즈 구입 기념.

최대개방으로 딸아이 사진 한방 !

나름 기념샷 ^^;


아빠가 사진 많~이 찍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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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6.21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렌즈50.8이나.. 50.4를 사야할 것 같은데.. 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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