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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보홀 -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집으로.. (Bohol, Philippines)

    2012.04.12 by dunkin

  • 필리핀 보홀 - 세부도착. 오션젯 이용, 드디어 보홀로~

    2012.03.21 by dunkin

필리핀 보홀 -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집으로.. (Bohol, Philippines)

보홀에서의 마지막 아침. 눈뜨고.. 짐싸고.. 체크아웃. 며칠간 잘먹고 잘놀고 잘쉬다가 막상 떠나려니 아쉬운마음만이 한가득이다. 또 언제 와 보려나 보홀~ 딱빌라란 항구까지 리조트 자량으로 이동. 한번쯤은 흙먼지 마시며 트라이시클도 타 보고 싶었는데 한번도 못타고 주구장창 리조트 차량만 이용. 이것또한 아쉬움이 되는구나. 딱빌라란 항구로 이동중... 거리 풍경. 한번쯤 타 보고 싶었던 트라이시클. 예~전에 보라카이 갈때 한번 타 보긴 했는데 ( 그때 사진 ) 그때가 언젠지... 세월 참.. 은행앞의 현금 수송차량들... 우리나라도 은행 현금 수송할때는 좀 튼튼해뵈는 차가 오긴 하지만 저정도는 아닌데 말이지... 없는자들은 맘편히 살고, 가진자들은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아야하는 치안이 불안한 나라 필리핀. ..

다녀온곳(국외) 2012. 4. 12. 22:55

필리핀 보홀 - 세부도착. 오션젯 이용, 드디어 보홀로~

4시간을 비명이 난무하는 지옥같은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세부에 도착. 수속 끝나고 나오니 거의 새벽 2시가 넘은시간. 참으로 어정쩡한 시간이 아닐수없다. 새벽 2시 세부공항의 풍경. 다들 부지런히 어디론가 발걸음을 향하고... 여행전 생각하기론 새벽2시에 세부 공항에 떨어지면... 음... 보홀 들어가는 첫배가 6시니깐... 한 3시간 공항에서 버팅기다가 배타는것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심심해서 인터넷에서 나같은 생각하는 사람 찾아보니 공항이 워낙 작아 별로 좋은생각이 못되는거 같더라는... 한 3시간 때우자고 하루 숙박하기도 참 거시기하고, 나야 대충 시간때우는것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여자인 아내에게 고생을 강요하기도 뭣하고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중 24시간 운영하는 맛사지샆을 몇군데 발견! 그래 이거야!..

다녀온곳(국외) 2012. 3. 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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