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주말마다 문화센터 발레를 다니는 딸.


발레를 배운다기보다는 '놀이'를 하는 시간이라는 개념으로 보내고는 있는데...



이번 주말에 공개수업이라고 해서 부모가 참관하는 시간이 마련되어있다는것.


흠.. 살짝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큰맘먹고 한번 따라가봤다.







수업전 옷갈아입고 노닥거리는중 한컷.


옷이 날개라고 ㅎㅎ







조금 큰 발레슈즈.


신발에 발을 맞추라고! ㅎㅎ







한것도 없이 V만 열심히 그리는 ^^;








일단 선생님이 한명한명 돌아가며 스트레칭을 시키는데...


곧잘 시키는대로 하는 딸아이.


평소 권위에 쉽게 굴복하는 딸아이 답게 ㅎㅎ 선생님말은 참 잘듣더라는 ㅎㅎㅎ













나름 유연 ㅎ







스트레칭 잠깐하고 아주 힘든 뭔가 한것 같은 표정으로 엄마에게 달려드는 ㅎㅎ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ㅋㅋㅋ


아 놔 ㅋㅋㅋ 딸아이만 벌러덩~ ㅋㅋㅋㅋ


역시 우리딸 ㅋㅋ


DNA는 못속인다 ㅎ







쉬운건 곧잘 따라하지만 ...







어설픔 ㅋㅋ







한살 많은 아이들까지 끼어있는것 치고는 다행히 키는 그다지 안꿀리는편.








발끝으로 서서 옆으로 가는거였는데


발끝은 왠말 ㅋ








그래그래 잘했다 우리딸 ㅎ








버둥거리는 동영상도 한컷 ㅋㅋ




문화센터 발레수업.


몸치 부모의 DNA를 물려받은 딸 답게 딱 그만큼만 하는게 너무 웃겼고 ㅎㅎ

잘 하지 못해도 즐거워하는 딸아이를 보니 그것만으로도 기쁜게 부모마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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