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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언넘이 내차를 받어 ㅡ,.ㅡ;;;

일상다반사

by dunkin 2003. 6. 1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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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게 잘 서있는차를..

왜 들이받냐구...



사실.. 들이받았다기 보다 살짝 건드렸다는게 맞는 표현일듯..




( 한쪽 깜빡이가 뿐질러저버렸다 ㅡ,.ㅡ; )

이 차 몰고난 후 첫 접촉사고라고나 할까...

그래도 참으로 고마운것은
자기가 분질러 먹었다고 궂이 전화해서 나를 찾아
부품비를 쥐어주는 어느 부자(돈많은넘이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이라구~)의
흔치않은 양심.

선듯 건내준 부품비 5만원..

나같으면 틀림없이 내뺐을거야... 라는 생각에
어쩐지 받아든 내 손이 부끄럽단 생각이 들었다.



p.s

갈아버릴까도 했지만 걍 본드로 붙이고 댕긴다는.... ㅡ,.ㅡ;;;;;
5만원은?
으음... 꿀꺽..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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