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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목도리를 떠줬다... 왠지 눈물이 난다 ㅠㅜ

일상다반사

by dunkin 2008. 12. 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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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얼마전 내 목도리를 떠주겠다며 뜨개질을 시작하더니
( 2008/11/21 - [일상다반사] - 21세기에 뜨개질이라니... )
이제 거의 완성단계에 들어섰다.


사실...

살짝 기대를 했었는데 말이지...







흠.. 흠...흠!...


실값만 3만원이 넘게 들어간 작품 ㅋ
(길거리에 9천원짜리 좋은거 널렸더라 ㅠㅜ)


왠지 기쁘지가 않어!! ㅋㅋㅋ


풀러서 방석 만들까? 하고 고민하더니..
자기는 죽어도 안한다고 나보고 하래 ㅠㅜ

어쩌지..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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