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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눈부셔~!! 닮을게 없어 이런걸 닮냐...




내가 그렇다.

햇살이 강한날이나

순간 아주 밝은걸 보면

눈이 시리다고 해야하나.. 아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야외에서 주로 찡그리고 있기때문에

왜그렇게 인상쓰며 다니냐는 이야기도 자주듣는다.

평도 선그라스라도 낄라치면 뭔가 쓸데없이 멋부리는거 같기도 해서 머슥 ㅋ


아무튼...

이딴걸 딸아이가 닮은것이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바.. 내 눈 !!!!!


옆의 아기는 저리도 편안한 표정인데 넌 왜그런게냐 ㅋㅋㅋ







표정 참 ㅋㅋㅋㅋㅋㅋㅋ

닮을게 없어 이런걸 닮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