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하다가...

나도, 아내도, 딸아이도 힘들게 만들었었던 
여느해보다 무더웠던 이번 여름.

그때 찍었던 베란다에서 물놀이 하던 딸아이 사진들...





아기욕조에서 탈출 시도중 ㅎ

저 짧은 팔다리로 뭔가 하겠다고 낑낑거릴때보면 왜이렇게 귀여운지 ㅎㅎㅎ






물놀이 하는김에... 얼마전 사 두었던 꿀벌 수영복도 한번 입혀보고~ 

근데.. 뭐..  애 키우는집치고 저 수영복 없는 집이 없다며?!





풉~











카메라 덥썩!











ㅋㅋㅋ

시원하고 좋으냐~


올여름 어느 무더웠던 날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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