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에 산책갈때

입이 심심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 들고 갔다.


'아이스크림 먹자~'

한마디에 저 멀리서 달려오는 딸아이 ㅎㅎ




멍하니 잔디밭에 뒤뚱거리는 비둘기 구경하다가도





'아이스크림 먹자~' 한마디면 완전 행복한 표정으로 달려오는 딸아이 ㅎㅎ





ㅋㅋㅋㅋㅋ

아빠의 '택배왔다~' 와 비슷한 반응이랄까 ㅎ















ㅋㅋㅋㅋㅋ

입은 벌써 먹을 준비 ㅋ






아이스크림으로 몇번을 달리게 했더니 목이 말랐나보다.

음료수도 터프하게 들이키시는 ^^;;






벌컥 벌컥





딸인데... 무슨 상남자도 아니고 ^^;





끄억~ 잘먹었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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