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긋빵긋 웃기나 할 줄 알던...
맘에안들면 덮어놓고 울줄만 알았던 딸이

짜증도 낸다 ㅋ

(별게 다 관심사 ^^;)

그것도 내면 깊숙히에서 끌어올린
순도 100%의 짜증 ㅋㅋ




(아들 아니다.. ㄸ..딸이다 ㅠㅜ)

엄마랑 목욕하고~

머리 말리고~

이때까진 기분 좋았는데 말이지...






뭔가 마음에 안차는...

엄마. 아~짜증나.. 하는 표정 ^^;

무슨 애기가 저런표정이 다 나오는지 ㄷㄷ






고개 휙 돌리고 ㅋ

뭐가 그리 싫은거냐하면...





파란 줄무니 옷이 싫단다 ㅋㅋ

아직 두돌도 안된것이 좋고 싫은게 어딧냐
그냥 주는대로 입어라 ㅋ






딸아이가 싫어하던 말던 걍 막 입히는 아내 ㅋㅋ

엄마 힘 쎄다~ 싫다고 짜증내봐야 소용없단다.


문제는..

나도 선택권이 없다는것.

주는대로 먹고, 주는대로 입고 ㅠㅜ

딸아. 우린 그렇게 살아야한단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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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leestory.com BlogIcon 리스토리 [2013.05.0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정부리는 것조차 귀엽네요.
    저도 7개월쯤된 딸 키우고 있습니다. 표현력이 향상될수록 짜증수준도 발전해가는것 같네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08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아드님도 양말 제가 골라주는건 싫다고 자기가 고른거 신겨달라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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