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돌아온 목요일. 신문지로 둘둘만 꽃 한다발을 안고 집으로 온 아내. 오늘도 배운것 만들어본답시고 부산하더이다. ㅎㅎ 저번주는 팬형( http://dunkin.tisto.....
어김없이 돌아온 목요일. 신문지로 둘둘만 꽃 한다발을 안고 집으로 온 아내. 오늘도 배운것 만들어본답시고 부산하더이다. ㅎㅎ 저번주는 팬형( http://dunkin.tistory.com/3382 ) 오늘은.. 삼각형대로 된거..
지난 주말에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올해 햇 감자 ( http://dunkin.tistory.com/3384 ) 그중 사이즈가 좀 되는놈들은 놔두고 밥반찬으로 해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자잘한것들만 골라서 통감자 조림을 했다. 감자..
주말농장에서 몇개씩이나 따온 오이는 먹어 없에는데 한계가 있어서.. . 결국은 이런 용도로 ㅋ 기껏 썰어서 붙여줬더니 1분만에 잠들어버리더라 ^^;
차 정소하다가 조수석 의자밑에 왠 분홍색 요상한 봉투가 있어서보니 빵 이다. 아니 빵이 왜 저기에? 저렇게 생긴 빵을 산 기억이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빵 산 기억이 없어!!! 빵봉지를 관찰하다보니 헐... 유통기한 20..
트랜스포머 2 봤는데... 재미 없다 -_- 부푼 기대를 안고 iMAX에서 보겠다고 무려 1인당 1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영화보는 기분좀 내 보겠다고 그 비싼 팝콘까지 사들고서 봤는데...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다 -_-..
주말. 대호만 보팅 하겠다고 새벽 3시출발하기로 하고 후배와 약속 해 두었는데... 알람 소리 못듣고 마냥 잠 ㅋ 약속 해 놓고 늦잠 자버려서 후배에게 미안했는데 후배녀석도 알람소리 못듣고 마냥 잤다고 ^^;; 다행히 한 40..
4월쯤.. 주말농장 시작하면서 심었던 감자를 드디어 캘때가 왔다. 처음 심을때 하지감자.. 하지감자..하길래 뭔소린가 했더니 '하지(夏至)' 전후로 해서 캐먹는 감자라서 하지감자라고 한다나 뭐라나... 올해 하지는 6월 21일..
아내가 주말에 케리비안베이를 놀러 가시겠단다. 서방님 쏙 빼고 회사 동료들과 가도 되냐고 하길래.. 다녀오라고는 했다만... 나도 물놀이 가고싶다고 ㅠㅜ 케리비안 베이 놀러가는것까지는 좋은데 직원들끼리 음식을 싸가서 먹기로 했..
아내가 플로리스트를 배워보겠다고 한지 벌써 2주. 고로 2번째 작품이 집에 설치(?)되었다 ㅎㅎ 퇴근하고 집에오니 학원에서 배운거 집에서 다시 해 본다고 여기저기 어지럽히며 뭔가를 만들고 있긴한데... 학원에서 선생이 만든걸..
몇일전 5만원짜리 신권이 시중에 풀린다는 뉴스를 보면서 아내에게 농담으로 '저거 기념으로 10장만 갖고오라고~' 하며 좀 버둥거렸더니... 오늘 봉투를 하나 내 놓더라. 헐~ 신권이네 ^^ 비록 농담으로 던진 한마디였지만 기억..
브래이크 계통의 수리를 하려고 동네 카센터에 차를 맏겼는데... 마침 카센터에 입고된 캠핑카가 하나 있더라. 이야... 요런거 하나 있으면.. 놀러다니기 참 좋겠다. 싶더만. 밴컨버션 이라고.. 소형 승합차를 기본으로 레저용으..
주말마다 한번씩 꼭 들러서 들여다보는 주말농장. 자칫.. 한주라도 안갔다가는 정글이 되어버리는... 징글징글한 잡초! 잡초만큼이나 정말 미친듯이 잘 자라는 상추와 치커리. 1주일전에 맨땅이 보일정도로 뽑고 따냈는데도... 1주..
주말농장에서 상추니 치커리니... 이런거 따다가 두세봉지씩 집에 가지고 오면 둘이서 다 먹어 치우긴 역부족이고... 결국 먹다먹다 치져 버리게된다. 어찌나 잘 자라는지 -_-;;; 저번주에 따온 상추같은것들 냉장고에 1주일 푹..
아.. 내가 아니고 아내 이야기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운지 근래들어 뭘 배워볼까? 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더니 '플로리스트' 라는 과정을 배워보겠다고 하더라. 플로리스트. 그게 뭔가 했는데 간단히 말해 조금은 전문적인 꽃..
부엌에서 뭘 좀 하다보니 쌩뚱맞게도 '쌀벌래'가 한마리 기어다니더라. 집에 쌀벌래가 생겼나? ... 작년 이맘때 쌀 한푸대를 샀었는데 (무려 10Kg짜리!) 집에서 밥 해 먹는날이 많지않아 거의 방치해두었던 쌀이 있다. 게다가..
자전거 주차장(?)에서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이곳에 유모차를 주차(?)해 둔 사람이 있더라 ㅋ 재미난거 같기도 해서 한컷. 근데말이지... 자물쇠를 이렇게 채우면... 의미 없지 않어? -_-a
'시작' 을 누르면 게임 실행! 타워 디펜스 류의 게임인데 하다보면 은근히 열받아서 계속 하게 된다는... 아우~ 화딱질나서 -_-+ ... 결국은.. 다 깼다!!! 헉..헉... . 중독게임이 무섭다니깐 ㅠ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 볼일있어 갔다가... 호텔에서 점심뷔폐나 한판 때려줄까 하다가 차마 주머니가 가벼워서 호텔밥은 못사먹고 밥먹으러 호텔 주면을 기웃기웃거리다가 발견한 돈까스집. 홍제동? 홍은동? 암튼 이동네에 생전 와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