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째날이자 빨간날을 허망하게 당직으로 보내고...

다들 출근하는 월요일...


졸린 눈을 비비며 회사 짤려 시간이 펑펑 남아도는 친구넘과

저수지낚시라는것을 ... ^^;







(여긴 강화도의 내가지 라는곳인데.. 생각보다 꽤 넓은 저수지였음 ㅡ,.ㅡ;)


선텐이나 하고 간만에 햇살 맞으면 낮잠이나 자볼까 하는 마음으로 따라나섰지만

의외로 쬐끄마한 고기 잡는 재미도 쏠쏠해 해가 지는줄도 모르고 던지고 또던지고....

결국 잡은거라곤 손바닥만한 붕어 2마리.. & 수없이 많은 피래미들 ^^;;;;



진짜로 잡았냐고? ㅡ,.ㅡ;;

잡았다니까 !

진짜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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