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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노호혼?

일상다반사

by dunkin 2004. 9. 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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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빛만 있어도 혼자서 그덕 그덕 거리면서 잘도 움직인다.

어디다가 내 던져놔도 항상 빙그래 웃고 있는 부처와 같은 얼굴을 하구선 말이다.

유행도 지나고 별로 신기하지도 재미나지도 않은 물건이 되어버렸지만

걱정도 근심도 없이

한마디로



.. .. ...여.....




그래서 내 마음을 끌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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