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빛만 있어도 혼자서 그덕 그덕 거리면서 잘도 움직인다.
어디다가 내 던져놔도 항상 빙그래 웃고 있는 부처와 같은 얼굴을 하구선 말이다.
유행도 지나고 별로 신기하지도 재미나지도 않은 물건이 되어버렸지만
걱정도 근심도 없이
한마디로
존.나. 팔.자. 편.해.보.여.서....
그래서 내 마음을 끌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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