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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내려서 신난 딸아이. 집에좀 가자~

    2016.06.23 by dunkin

  • 눈내리던 겨울 어느날

    2016.06.23 by dunkin

  • 기록적 폭설이 내린날의 출근길 !!

    2010.12.30 by dunkin

  • 올겨울 마지막 눈인듯...

    2010.03.11 by dunkin

  • 그냥 동네 한바퀴...

    2010.02.17 by dunkin

  • 내일이면 이 눈이 다 사라질지 몰라...

    2010.01.05 by dunkin

  • 아침엔 장난이었다. 와우! 점점 더 쌓여만가는 첫눈! 폭설!

    2010.01.04 by dunkin

  • 새해 출근길 첫 눈... 아니 폭설!!

    2010.01.04 by dunkin

눈내려서 신난 딸아이. 집에좀 가자~

눈이 내리면 가장 신나하는건 누구? 바로 동네 강아지와 아이들 ㅎ 딸아이도 예외는 아니었다. 근처 아파트 테니스장에 모여든 아이들. 눈가지고 노느라 정신없음 ㅎ 야야 ㅋㅋ 빨래는 누가 하냐고 ㅋㅋ 딸아이의 흔적 ㅋㅋㅋㅋ 왜 뒹구는지.. 알수없는 아이들. '아빠 울라프에요~' 라는데 비슷하지도..... 해가 지고 어둑어둑 해진건 아랑곳 없다. 눈썰매 타느라 정신없음. 눈오면 부모들만 힘듬 ^^; 죽기싫으면 꽉 붙들라고! 내동댕이 쳐 진 아이는 버리고간다! ㅋㅋ 익스트림 스포츠가 따로 없다 ㅎ 진짜 눈썰매도 등장하고~ 컴컴하다. 집에가자 쫌~

딸! 2016. 6. 23. 18:29

눈내리던 겨울 어느날

어느 눈내리던 겨울날. 2月 곧 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눈이 내렸다. 카메라를 집어들고 잠깐의 동네 산책. 봄이 코앞인 2월 어느날의 기록.

일상다반사 2016. 6. 23. 18:19

기록적 폭설이 내린날의 출근길 !!

다들 곤히 잠든시간 새벽 늦게까지 노닥거리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펑펑 -_-;;; 아.. 내일 출근길 어쩔.... ... 그리고 다음날 아침. 미끄럽고, 신발속으로 눈이 밀려들어오는 척척한 출근길. 따듯한 버스를 올라타고서 정류장 칼바람을 피하고 나니 그제야 거리 풍경이 눈에 들어오는데... 하얀 눈을 뒤집어쓴 거리가 이뻐보이더라는. 버스에서 아이폰으로 찍은... 배경음악까지 깔리고나니 보기엔 뭔가 산뜻한 출근길 같은데 춥고, 습한공기에...이미 양말은 척척하고~ ㅠㅜ

일상다반사 2010. 12. 30. 11:06

올겨울 마지막 눈인듯...

3월에 폭설이라... 날이 따듯해서 낚시까지 다녀왔는데 눈이 내린다니 거 참. 어쟀거나 이 눈이 올해 마지막 눈인듯 해서 창 넘어로 한컷. ... 내 블로그 뒤적거려보니 2008년 3월 이맘때도 눈이 내렸고 마지막 눈이라고 이 광경을 사진도 찍어놓고 했던적이 있네. ( http://dunkin.tistory.com/2613 ) 그때로 부터 2년이나 지났는데 그닥 발전도 없고 변한것도 없고 해서 참 속상하다. 힘들어도 조금 더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다짐.

일상다반사 2010. 3. 11. 19:12

그냥 동네 한바퀴...

평일 낮은 사무실에서 죽치고 있는 직장인 인생. 주말이라도 해떠있는 낮에 좀 걷고싶어서 아무생각 없이 호수공원 한바퀴. 혹. 재미있는거 있음 사진도 찍으며 돌아볼까 했는데... 손도 시렵고 마땅히 눈길을 끄는게 별로 없더라. 겨울 기분 확확 나는 초가지붕끝 고드름. 고드름 하면 예전 할머니집이 생각이... 짐자전거, 반야월, 아카시아, 가래떡, 조청... 휙휙 머리속을 스치는 생각들. 얼어붙은 호수공원. 아직은 한겨울. 호수공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장소. 첫번째로 좋아하던곳은 말도안되는 길을 내어서 엉망을 만들어버렸던데 제발 이곳만은 손대지말고 그냥 이대로 두길... 눈으로 만들어진 1인용 오솔길... 걷기는 좋았으나... 둘이 손잡고 나란히 걷기엔 좀 ^^;;; 오래간만에 해떴을때 한가하게 걸으니 좋더만.

일상다반사 2010. 2. 17. 15:58

내일이면 이 눈이 다 사라질지 몰라...

기왕 폭설 내린거 강원도 마냥 허리까지 쌓여서 퇴근길엔 눈을 막 헤집고 근근이 퇴근하길 바랬으나 아쉽게도 오후들어 눈은 멈춰버렸고... . 내일이면 이 눈이 녹아없어지거나 젯빛 흉물로 변할거 같아서 퇴근길에 한컷. 눈을 쓴 꼬마전구가 알흠다워서... ... 그나저나 퇴근할때보니 도로에 눈이 그대로 있고 차들은 찔떡찔떡 미끄러지면서 다니던데 제설작업 안하나? 여느해같으면 그 염화칼슘 슉슉슉 뿌리면서 지나다니는 제설차가 몇번 지나다니고나면 도로만큼은 눈이 녹아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완전 그냥 방치된듯한 모습. 살기좋은 일산이라며 -_-;

일상다반사 2010. 1. 5. 15:36

아침엔 장난이었다. 와우! 점점 더 쌓여만가는 첫눈! 폭설!

아침 출근길에 미칠듯 쌓인 눈에 깜짝 놀랐는데 점심먹고 나와보니... 헉! 아침에 눈은 장난이었구나... ( http://dunkin.tistory.com/3605 ) 이참에 사진이나 찍어두자 싶어서 혼자 눈 맞으며 몇컷 찍었다. 아침 출근길엔... 오전 8시. 그땐 이정도 눈이 샇여있었는데... 4시간이 지나고 난 후 이렇게 변해있다 ! 아직도 눈이 그치질 않았는데.. 저녁엔 얼마나 더 쌓여있을지 기대가 된다. 평평한곳에 순수하게 쌓인 적설량. 담배곽이 8cm니까... 16cm 정도 쌓인거다. 바람이 쏠리거나 눈이 잘 쌓이는 지형 같은경우 30cm는 거뜬히 쌓일지경... 지금 이시간 뉴스를 보니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까지 서울에 내린 눈은 25.2cm로, 1969년 1월28일에 내린 ..

일상다반사 2010. 1. 4. 13:33

새해 출근길 첫 눈... 아니 폭설!!

새해 첫출근. 아침에 눈을뜨니 뭔가 평소와 다른 분위기. 창밖이 컴컴~한게 너무 일찍일어났나? 싶었는데 밖을 내다보니 폭설이!!! 2000년 겨울인가.. 고맘때 이만한 눈이 내린 이후로 거의 10년만에 이정도의 눈이 내린다. 이런 상황에 출근하기 싫지만 먹고살려고 꾸역꾸역 출근을... 버스정류장. 발목까지 푹푹 잠기는 눈을 뚫고 버스를 타고 출근. 그나마 이곳은 상황이 나은편. 사람들의 통행이 많지 않은 버스정류장은 인도 턱에도 눈이 잔뜩 쌓여서 어디가 인도고 어디가 차도인기 구분이 안간다. 근처 공원. 사람들이 질근질근 밟아놓기 전 사진한장 찍어두고 싶어서 이 걷기힘든 길을 무려 50m나 돌아 걸어서 공원을 통해 출근 ^^;; 발목이 푹! 잠기는 눈길. 구두속으로 눈이 들어오고, 곧 양말이 젖는 엿같은..

일상다반사 2010. 1. 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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