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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3/n) - 교토 기온(祇園)

    2008.12.23 by dunkin

  •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2/n) - 아라시야마(嵐山) - 다이카쿠지(大覚寺)

    2008.12.22 by dunkin

  •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1/n) - 아라시야마(嵐山) - 다이카쿠지(大覚寺)

    2008.12.22 by dunkin

  •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0/n) - 아라시야마(嵐山) - 오사와이케(大沢池)

    2008.12.22 by dunkin

  •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19/n) - 아라시야마(嵐山) -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

    2008.12.19 by dunkin

  •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18/n) - 아라시야마(嵐山) -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 찾아 삼만리

    2008.12.17 by dunkin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3/n) - 교토 기온(祇園)

앞에서 이어서... 기온(祇園) 부근의 거리. 완전 헉! 소리가 날 만큼 사람이 드글드글드글 하더라는... 이..이런곳이었어? 아아악~ 사람많은거 딱 질색!!! 길가의 수 많은 상점들. 어째 일본이 아닌 홍콩거리 같은 분위기가 나는듯. 상점들 사이에 상점으로 보이지 않는 문이 있길래 들여다보니 쌩뚱맞게 신사가 있더라는... 일본은 어찌된것이 가는곳마다 석상에 붉은 천을 둘러놓은 석상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궁금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이런 저런 붉은천을 두른건 낙태아 미즈꼬의 혼을 위로하기위한거라고 하더라 ※수자령(水子靈) -― 일본에서는 임신 중절한 아이, 유산된 아이를 미즈꼬(水子)라고 한다 아. 그리고 주의할점으로 신사의 저 작은 물바가지는.. 신사에 들어가면서 손을 씻는용도라고 하더라. 간혹 외국..

다녀온곳(국외) 2008. 12. 23. 02:03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2/n) - 아라시야마(嵐山) - 다이카쿠지(大覚寺)

앞에서 이어서... 또 비슷한 곳에 도착. 이 비슷한 곳이 벌써 세번째 나타나는데.. 대충 짐작은 가지만 당최 뭐하는곳이며 모셔놓은 저것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환장하겠다 ^^a 게다가 이곳은.. 저 ~ 뒷쪽으로 얼굴이 가려진 무서운 분위기의 승복을 입혀놓은 거시기까지... ㅠㅜ 뭐라뭐라 설명이.... 아.. 씨바.. 문맹 ㅠㅜ 가다보니 おみくじ(재비뽑기)가 있더라. 200엔이라는데... 주머니 탈탈 털어보니 200엔 쪼금 안되게 동전이 있길래.. 그냥 그거 넣고 하나 집어왔다. 나중에 한국와서 열어보니 콩알만한 12간지상중 하나 들어있고 참..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 써 있더라는... 뭔가 희안한곳. 가운데 열심히 기도를 하는사람은 기도를 하고 그옆 책상마다 한두명씩 다들 뭔가를 하고 있던데.. 여기가 그...

다녀온곳(국외) 2008. 12. 22. 23:49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1/n) - 아라시야마(嵐山) - 다이카쿠지(大覚寺)

앞에서 이어서... 연못을 돌아서 사람들 잘 안다니는 곳을 찾아 돌아디니다보니 어디 으슥한 골목길까지... 으슥한 와중에도 들이치는 햇살에 파란 나뭇잎이 근사해. 연못 옆쪽에 입구부터 심상치않던... 일본 불교 진언종 다이카쿠지파의 대본산 다이카쿠지(大覚寺) 다이카쿠지(大覚寺) 입구에 있던 절 이름이 잔뜩 씌여져있던 판. 다이카쿠지파의 사찰들의 이름들이 걸려있는거라고 카더라... 위에 있을수록 서열이 높은..뭐 그런거라고 카더라. 일단 이곳까지는 입장료 없이 들어갔지만. 건물로 들어가면 입장료 500원! 그래도.. 꼭 구경해줘야할거같아서 엄청난 지출을 해가면서 들어가봤다. 다이카쿠지 절(大覚寺) 헤이안 세대의 사가 천황의 별궁을 황녀인 마사코 내친왕이 절로 개축한 것. 남북조 시대에는 남조 천황의 거처로..

다녀온곳(국외) 2008. 12. 22. 22:56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20/n) - 아라시야마(嵐山) - 오사와이케(大沢池)

앞에서 이어서...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의 뒷편, 대나무 숲을 넘어가니 넓다란 공동묘지가 있고 ( 이절은 가는곳마다 무덤이다 ) 그 앞에 이런 정 6면체의 면마다 불상이 박혀져있는 요런게 있더라. 재미있는게 조그마한 바가지로 물을 떠다가 불상의 머리에 물을 끼얹고 뭔가를 빌더라는... 안내판이 하나 있긴한데 한문이 잔뜩 써진 일본어라 읽지는 못하겠고 ^^; 저기 물뿌리고 기도하던 사람에게 '물 뿌리고 그러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물 뿌리는 순서도 정해져있냐' 고 물어보니 조낸 급 당황하면서 (아마 자기들도 잘 모르는듯 ㅋ) 딱히 순서는 없고.. 마음속의 죄를 씻어내리는 그런 의미라고 카더라. 그래서 ... 열심히 죄를 씻어주고 왔다는 ㅎㅎㅎ 마음속의 죄를 씻어내리는데 돈드는것도 아니요....

다녀온곳(국외) 2008. 12. 22. 17:34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19/n) - 아라시야마(嵐山) -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

앞에서 이어서... 자전거 타고 이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을 찾아서 엄청 고생을 한 후. 겨우 도착. 가는곳마다 입장료가 있어서 짜증이 났지만 이곳은 고생을 한 만큼 입장료를 내고 들어와봤다. 들어서는순간 분위기가 좀.. 싸~ 한것이 여타 사원과는 좀 다른느낌. 온통 이끼가 가득한 길을 따라 걸으니 길가로 비석과 닳아문들어진 비석인지 뭔지 알수없는것들이 ..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 정초종의 사찰로 경내에는 부근에는 출토된 다수의 석탑과 석불상이 늘어서 있다. 아다시노 주변은 예로부터 도리베노, 렌다이노와 더불어 장지로 알려져 있어 '아다시노의 이슬'은 인생무상의 상징으로서 시조 등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고 있다. 사찰에 전해오는 바에 의하면 본래 연고 없는 시신들을 버려서 풍장을 하던..

다녀온곳(국외) 2008. 12. 19. 22:51

大阪市 오사카 시티 여행 (18/n) - 아라시야마(嵐山) - '아다시노넨부츠지 절 (化野念仏寺)' 찾아 삼만리

앞에서 이어서... 어영부영 인력거들 따라서 와 보니 다들 이곳 구경을 하더라만... 물론 입장료도 있고, 가고자했던곳은 이곳이 아니기 때문에 .. 입구만 구경 니손인 절 (二尊院) 오구라야마(小倉山)의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니손인(二尊院)은 사가(嵯峨)천황의 기원으로 창건된 사원입니다. 본존에 현생의 삶을 이끌어주는 샤카뇨라이(?迦如?, 석가여래)와 사후의 영혼을 인도해 주는 아미다뇨라이(阿?陀如?, 아미타여래)를 함께 모시기 때문에 니손인 절로 불리웁니다. 단풍 놀이의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현생과 사후를 담당하는 두개의 불상이라... 아라시야마 구경하면서 참으로 요긴했던 랜탈 자전거. 잠시 새워두고 휴식을... 동네 주민이 끌고다니던 개 잠시 휴식하며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이녀석이 나에게 무척..

다녀온곳(국외) 2008. 12. 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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