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외식을 하자는 아내.

뭐 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ㅎ



퇴근하고 오래간만에 사람들이 복작복작한 곳에서 외식을...


이런곳에서 외식을 잘 안하다보니 촌빨 날리게 사진도 찍고 기록이라도 남겨야 ㅋㅋㅋ




맨날 등산복에 안감은 머리 모자 눌러쓰고 다니다가


퇴근길에 이러고 밥먹으러 오니 아내가 좋아라 한다 ^^;


멀끔한 옷을 사 주던지! ㅋ






주문~ 주문~






뭐라도 꼭 참여하려는 딸아이.


열심히 참견하고 아무말이나 막 지껄임 ^^;







딸아이 때문에 외식을 하던 집에서 밥을 하던


안매운것 위주로만 먹게된다.


매운맛을 잊어가는중 ㅠㅜ







오래간만에 핏기 보이는 스테이크~






셋다 참~ 잘먹음 ㅋㅋㅋ


버릴게 없다 ㅋ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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