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변한 장난감이 없는 딸아이를 위한 선물' 이라는 명목으로
몇몇가지 내가 보기에 갖고싶을만한 장난감을 몇개 샀었는데...


많이도 샀다 ^^;;;


아무튼.

게중 제일 심플하고, 별 재미도 없을것 같은것 2개.


목욕할때 욕조에 띄워놓고 가지고노는 장난감.

삑삑 소리가 난다거나, 불빛이 들어온다거나, 이런 기능따위 전혀 없는....
물위에 떠 있는게 전부인....



그리고


그냥. 굴러가는게 전부인 ... 


별다른 기능(?)도 없는 완전 심플한 장난감인데
정작 딸아이는 불빛들어오고 노래나오고 별짓 다하는 장난감보다
이것들을 더 잘 가지고 논다 ^^;;;;;

Simple is beauty 라고 했던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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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ddylife.tistory.com BlogIcon 아빠생각 [2012.01.09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하면서도 정말 잘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인듯하네요..
    특히 저희 애는 공종류를 좋아하고 소리나며 굴러가는것에 환장을 하지요.
    그래서 지혼자 굴리고 주으러가고 집어던지고 주으러 가는데.. 님이 추천하신 장난감이
    제일 적당한것 같네요..좋은 정보 정말 감사하며 콕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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