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미세먼지 경보에 황사에 맑은 하늘을 구경하기가 힘들었는데


어쩐일로 오늘은 하늘이 푸른게 어디라도 나가봐야 할것같은 날씨.

밥때도 되고 해서 가까운 교외의 식당을 찾았다.






자유로를 달리며 창밖을 내다보면 하늘이 그냥~







멋진 하늘에 아이처럼 신나하던 아내. 연신 핸드폰으로 사진을 ㅎ







오래간만에 찾은 로빈의 숲.


몇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진게 없는...







고기!


초벌이 된 고기를 갖다주니 금방 먹기좋다.








주말이라고 밥사주겠다며 놀러온 처남 내외.


누가 부부 아니랄까봐 공격적인 포즈가 ㅋㅋㅋ







맛있게 잘~ 먹음.


싹 비움 ㅋㅋ






식사하면 커피 2,000원 할인 해누다고 해서 커피한잔~


예전엔 커피샾이 없었던거 같은데... 새로 만든듯.







적당히 넓다.







날씨도 좋은데 커피만 묵고 있기 아까우니 뒷동산 산책도 잠깐 하고~







딸아이. 강아지 발견!







정신못차리고 마냥 좋다고 따라다님 ㅎ






아직은 단순한 아이 ^^






크진 않지만 나름 운치있는 뒷동산 산책로







흔들의자에 앉아서 이런저런 생각 다 버리고 잠시 멍때리기 좋음.



날씨가 좋으니 뭘 해 도 다 기분이 좋던 하루.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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