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마량포구로 쭈꾸미 낚시를 다녀왔다.

해마다 이맘때면 겨울동안 먹을 식량을 비축한다는 마음으로...






고무보트 펴고 어쩌고 준비해서 바다로 나오니 저 멀리서 해가 떠 오른다.

서해에서 보는 일출이라...



마량포구 앞 연도와 개야도 사이에서 주구장창 낚시.. 낚시.. 낚시....

주꾸미 낚시는 뭐랄까.. 낚시라기 보다는 조업에 가까운 행위이다보니 힘이들지만
잡히는거 안잡을수도 없고 ㅎㅎ
쉴틈도 없이 죽어라 낚시만...







한창 주꾸미들이 다 큰때라 그런지 간혹 낙지만한 주꾸미들이 올라온다 ㄷㄷㄷ








장판같은 바다.

이런날이 잘 없는데 말이지...

소형 고무보트로 낚시하는 우리에겐 더없이 낚시 하기 좋은 환경.







오늘의 조과!!

만쿨!!

아 뿌듯해.

반찬거리 많이 잡아왔다고 좋아한다. 아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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